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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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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4-05-08 14:52 조회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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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포트폴리오의 내용

: 포트폴리오에서 레이아웃이 통일감 있게 전개되어야 한다.

 

1) 표지

: 작업내용을 배치하기보다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명함이나 독특한 로고를 배치한다.

이 페이지는 자신에 대한 특징이나 포트폴리오의 내용을 함축적으로 나타내 줄 수 있는 페

이지로써 활용하는데, 자신이 앞으로 전개하고자 하는 분야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나 개성적인

글씨체 등을 권하고 싶다.

 

 

2) 이미지맵

: 이미지맵은 앞으로 자신이 전개하고자 하는 디자인 영역의 분위기와 주세, 컨셉을 나타내는 페이지이다. 이것은 디자이너의 창작 아이디어의 원천을 보여주는 것으로 역사적인 자료이든 현재 유행하고 있는 것이든 모두 사용가능하여 패션잡지나 도서관에서의 자료조사에 의해 수집된 자료들 - 보통 칼라 사진이나 화보들 -을 자신이 나타내고자 하는 분위기에 맞게 재배치하여 보여주는 것이다.

종종 소재와 색을 첨부하여 제시하기도 한다. 그 의복을 착용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나타내는 이미지나 고객유형-헤어스타일, 메이크업, 액세서리 등-과 함께 타깃 시장도 제시된다. 이때 사진의 소비자는 디자인 주제에 맞는 스타일의 의복을 착용한 것으로 선정되어야 한다.

더불어 이미지맵에 제목을 붙여주면 면접관에게 디자인의 의도를 더욱 명확히 전달할 수 있다.

제목은 단순한 것이 좋다. 보통 세 단어 이하가 바람직하다.

 

3) 소재 / 칼라맵

: 이미지맵에 소재와 색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는 소재/칼라맵을 별도로 제시하는데, 가능하다면 두 맵을 분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페이지에서는 디자이너의 색에 대한 감각과 칼라 코디네이션 능력, 디자인에 따른 소재 및 문양 적용 능력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아주 전문적인 소재 페이지를 첨부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새로운 느낌의 트리밍이나 단추, 리본, 특히 특별한 여밈 처리, 지퍼, 가장자리 장식 등을 부가할 수 있다.

드로잉이 능숙한 경우에는 이러한 장식을 디자인하게 된 아이디어의 원천을 그려서 포트폴리오에 넣기도 한다. 참고자료 없이 만들어진 소재를 제시하는 것보다는 디자인하게 된 배경을 드로잉과 함께 첨부하는 것이 더욱 전문적으로 보인다.

만약 자신의 디자인에 적당한 소재 샘플이 없을 때는 적절하지 않는 소재를 사용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그리거나 컴퓨터로 합성하여 출력한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하다.

소재는 샘플을 제시하든 종이에 출력한 샘플을 제시하든 핑킹가위를 이용하거나 마운트에 끼우는 방법을 통해 사이즈를 같은 크기로 자르고 깔끔하게 정리한다.

무늬가 없는 소재 샘플의 크기는 5 X 5cm 가 적당하고 프린트 직물의 경우 가능하면 한 단위 정도를 보여주는 것이 좋다.

2002 S/S처럼 특정한 날짜는 피하되 계절은 명시한다. 그리고 반드시 샘플을 만져볼 수 있게 정리한다.

경쟁력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특정 시즌 몇 달 전부터 소재, 칼라예측 정보지나 서비스를 통해서 자료를 수집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사람도 있다.

패션정보는 일반적으로 칼라정보(24~18개월)가 가장 먼저 발표되고, 이어서 소재정보(18~12개월 전)가 발표되며, 실루엣 및 디테일 정보(12~6개월 전)가 발표된 후 컬렉션(6개월 전)이 발표된다.

 

4)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전개

: 디자인을 전개하는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패션 일러스트레이션이다.

 

5) 도식화 / 작업지시서

: 도식화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에 대하여 옷을 만드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정확하고 깔끔하게 그려진 도식화는 아무런 부가적인 설명이 없이도 도식화만으로 패턴메이커가 패턴을 뜰 수 있을 정도로 정확해야 한다.

옷의 뒷모습에 포인트가 있는 디자인이라면 전면과 함께 후면의 도식화도 제시해야 한다. 간혹 반쪽의 도식화를 그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

도식화는 패션 일러스트레이션과는 별도의 페이지에 배치하는 것이 좋다.

먼저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치하고 뒤이어 도식화를 배치하는 방법이 있고, 포트폴리오를 펼쳤을 때 두 페이지로 나누어지는데 한쪽 페이지에는 패션 일러스트레이션을 배치하고 다른 한쪽은 도식화를 배치하는 방법이 있은데 이 방법은 디자인을 이해하기가 쉽다는 특징이 있다. 여기에 자신의 취향에 따라 작업지시서 샘플을 넣을 수도 있다. 작업지시서를 넣을 경우에는 각 컨셉당 디자인 그룹의 가장 마지막 페이지에 배치하는 것이 좋다.

 

6) 폴드 아웃 형식

: 자신의 패션 포트폴리오와 별도로 폴드 아웃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이도 있다.

폴드 아웃 형식은 분리하기 쉽고 가지고 다니기 쉬워야 한다.

이 프레젠테이션 방법은 보통 2 내지 3페이지로 구성되며 이미지 맵, 소재와 칼라, 도식화로 구성되는데 펼치면 한 눈에 전체 포트폴리오의 내용을 다 볼 수 있으므로 그 전개가 신선하고 창의적이어야 하며 각 페이지 사이의 연결이 자연스럽고 펼치기 쉬워야 하며 견고해서 쉽게 분리되지 않아야 한다.

7) 패션 포켓북 (크로키북, 스케치북)

: 패션 포켓북은 디자인의 영감을 스케치한 것들로서 빠른 드로잉 능력과 칼라와 실루엣, 소재의 조화 능력 등 디자인 과정을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국내의 경우는 잘 요구하지 않지만 외국의 경우는 필수적으로 지참해야 할 준비물이다.

스케치가 거칠고 완전하지 않더라도 상관없다. 완벽한 스케치는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보이고 떠오른 영감을 순간적으로 스케치했다는 느낌을 주기 어려울 것이다.

 

 

 

 

 

 

 

강선자 패션 디자인 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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